한국-베트남 석유 제품 수입국가 2년 연속 1위

관리자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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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베트남의 석유 제품 수입이 증가하고 있으며 유가 상승등의 이유가 주된 요인으로 파악된다.

21일자 해관 총국의 발표에 따르면, 1월 석유제품 수입량은 103만톤이며 이 수치는 전월대비 8.6%, 그리고 전년동기와 비교하면 69.8% 증가한 수치이다. 또한 수입액은 9억 1100만 달러로 전달 대비 10.8%, 전년동기와 비교하면 99.7%가 증가한 수치이다.


수입산 휘발유의 1월 가격은 889달러/ 톤 으로 전년 동기와 비교했을 때 21%나 상승했다.

한국은 36만 9000톤을 수입하며 1월 석유제품 최대 수입국으로 기록 됐으며, 다음으로 싱가폴 24만 3000톤, 말레이시아 22만톤, 다음으로 태국 8만 3000톤을 기록했다.

지난해도 국제 유가의 급등으로 석유제품 수입은 90억 달러, 890만톤을 기록하며 각 각 전년과 대비할 때 119%, 28% 증가했었다.


또한 경유 수입량이 474만톤으로 54%의 비중이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휘발유 170만톤(19%), 항공유 146만톤(16%)로 뒤를 따랐다. 휘발유와 항공유의 경우 전년과 비교할 때 각 각 120%, 130% 증가했다.


한국은 지난해에도 석유제품 최대 수입국으로 전년 대비 93% 증가한 322만톤을 수입했었으며, 싱가포르는 150만톤, 말헤이시아 142만톤으로 뒤를 따랐다.


공상부는 올해 공급량을 2580-2660톤으로 작년과 비교해 10-15% 정도 늘려서 공급할 것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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