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말레이시아 간 신규 컨테이너 서비스 개

관리자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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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울산항에서 출항해서 말레이시아로 가는 신규항로에 대한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16일 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과 말레이시아 PENANG항을 운항하는 컨테이너선 신규항로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신규로 서비스를 런칭한 선사는 대만 국적의 WAN HAI LINES이며 선박 5척을 투입하여 매주 1항차로 울산항에 기항할 계획이며 항로 개설 이후 첫 울산 입항을 1월 13일에 했다.


말레이시아에 기항하는 항은 PENANG, PORT KLANG, PASIR GUDANG, SINGAPORE, GONGKONG, KAOHSIUNG, TAIPEI, 인천, 광양, 울산, 부산 이며, 울산항은 이번 신규 항로 유치로 인해 연간 약 2만 TEU의 물동량이 추가로 창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울산항만공사 정창규 운영부사장은 "이번 신규 항로 유치로 인해 울산지역 수출 기업들의 동남아 지역으로 수출을 진행할 때 항로의 서비스 폭이 더 넓어지고 편리해 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울산항은 2022년 말 기준으로 인트라 아시아 지역 내에서 총 31개의 컨테이너 항로에 대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2023.01.16, 뉴시스 참조 작성]


울산에서 출항하는 수출 화물에 대한 선택의 폭이 넓어졌네요~

울산에서 바로 선적되어 나가는 화물들에 대한 서비스의 선택의 폭이 넓어지면 좋겠네요.


울산에서 수출되는 화물에 대한 서비스 역시

성우해운항공에 문의 주시면 친절하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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